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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음악 (Quentin Tarantino`s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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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음악 (Quentin Tarantino`s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2019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사운드트랙

Maurice Jarre 작곡/Jose Feliciano, Neil Diamond, Dee Clark, Los Bravos 노래 외 9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SonyMusic / Columbia Records | 2019년 09월 17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056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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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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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9년 09월 17일
시간, 무게, 크기 2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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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Treat Her Right - Roy Head & The Traits
  • 02 Ramblin' Gamblin' Man - The Bob Seger System
  • 03 Hush - Deep Purple
  • 04 Mug Root Beer Advertisement - KHJ
  • 05 Hector - The Village Callers
  • 06 Son of a Lovin' Man - The Buchanan Brothers
  • 07 Paxton Quigley's Had The Course (from the MGM film Three in the Attic) - Chad & Jeremy
  • 08 Tanya Tanning Butter Advertisement - Bristol-Myers
  • 09 Good Thing - Paul Revere & The Raiders
  • 10 Hungry - Paul Revere & The Raiders
  • 11 Choo Choo Train (Mono Single Version) - The Box Tops
  • 12 Jenny Take A Ride - Mitch Ryder & The Detroit Wheels
  • 13 Kentucky Woman - Deep Purple
  • 14 The Circle Game - Buffy Sainte-Marie
  • 15 Mrs. Robinson - Simon & Garfunkel
  • 16 I Profumi di Capri & Numero Uno Cologne Advertisement - I Profumi di Capri & Numero Uno Cologne Advertisement
  • 17 Bring a Little Lovin' - Los Bravos
  • 18 Suddenly / Heaven Sent Advertisement - Harold E. Weed, Dana Classic Fragrances
  • 19 Vagabond High School Reunion - KHJ
  • 20 KHJ Los Angeles Weather Report - KHJ
  • 21 The Illustrated Man Advertisement / Ready for Action - Various Artists
  • 22 Hey Little Girl - Dee Clark
  • 23 Summer Blonde Advertisement - Coty Inc.
  • 24 Brother Love's Traveling Salvation Show - Neil Diamond
  • 25 Don't Chase Me Around (from the MGM film GAS-S-S-S) - Robert Corff
  • 26 Mr. Sun, Mr. Moon - Paul Revere & The Raiders
  • 27 California Dreamin' - Jose Feliciano
  • 28 Dinamite Jim (English Version) - I Cantori Moderni Di Alessandroni
  • 29 You Keep Me Hangin' On (Quentin Tarantino Edit) - Vanilla Fudge
  • 30 Miss Lily Langtry (cue from The Life and Times of Judge Roy Bean) - Maurice Jarre
  • 31 KHJ Batman Promotion - KHJ

아티스트 소개 (14명)

프랑스의 영화음악 작곡가 겸 지휘자. 프랑스의 영화음악 작곡가 겸 지휘자.
노래 : Jose Feliciano (호세 펠리치아노,Jose Montserrate Feliciano Garcia)
1980년대를 장식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와 그 다음의 글로리아 에스테 그리고 세기말이었던 1999년에 쏟아져 나온 미끈했던 리키 마틴, 배우활동도 겸한 제니퍼 로페즈 그리고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아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등은 영미 음악과는 색조가 다른 라틴 팝으로 유명한 가수들이다. 이제는 흑인보다 미국에서 인종비가 높은 히스패닉 계들의 음악이라 할 중남미의 라틴 팝은 1950년대에 국내에도 번안되어 애청된 곡 ... 1980년대를 장식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와 그 다음의 글로리아 에스테 그리고 세기말이었던 1999년에 쏟아져 나온 미끈했던 리키 마틴, 배우활동도 겸한 제니퍼 로페즈 그리고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아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등은 영미 음악과는 색조가 다른 라틴 팝으로 유명한 가수들이다. 이제는 흑인보다 미국에서 인종비가 높은 히스패닉 계들의 음악이라 할 중남미의 라틴 팝은 1950년대에 국내에도 번안되어 애청된 곡 ‘베사메무초’ ‘키엔 세라’가 말해주듯 특유의 낭만적인 리듬과 애조 띤 멜로디를 생명으로 구미사회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인기를 누려왔다. 라틴 팝 하면 상기한 이름들이 먼저 떠오르겠지만, 원조는 그들보다 훨씬 거슬러 올라가 1960년대 후반 미국시장을 강타한 시각장애자 가수 호세 펠리치아노(Jose Feliciano)라고 할 수 있다. 해마다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길거리 스피커와 라디오 전파를 뒤덮는 곡 ‘펠리즈 나비다드(Feliz Navidad-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뜻)’를 부른 주인공이 바로 호세 펠리치아노다. 이 곡 말고도 그는 국내에서 ‘한때 사랑이 있었지(Once there was a love)’와 ‘집시(The gypsy)’, ‘레인(Rain)’, ‘케 사라(Che sara)’, ‘내추어 보이(Nature boy)와 같은 골든 팝송으로 일세를 풍미했다. 상기한 노래 대부분은 국내에서는 라디오 전파를 잠식하며 절대적인 호응을 누렸지만 본고장 팝 팬들이 기억하는 곡들은 아니다. ‘레인’의 경우도 빌보드 차트에서 76위에 그쳤다. 심지어 외국에서는 전혀 싱글로 발표되지 않은 앨범의 수록곡 가운데 우리 정서에 맞는 것들을 당대의 음악다방과 라디오 디스크자키들이 골라내 인구에 회자시킨 것이다. 말하자면 ‘한국적 팝송’이다. 디제이들이 이 곡들을 숨겨진 보물 찾듯이 발굴한데는 ‘그 애조 띤 멜로디와 낭랑한 어쿠스틱 기타 음을 분명히 우리의 팝팬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믿음에 기초했을 것이다. 그럼 미국에서는 어떤 곡들이 사랑 받았을까. 그는 음악계에 데뷔한 1968년 그때부터 딴 가수들이 부른 것을 특유의 감성으로 놀랍게 바꿔낸 ‘리메이크’ 노래들로 명성을 떨쳤다. 우선 1967년 여름에 발표되어 수 주간 전미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대중화된 록그룹 도어스(Doors)의 명곡 ‘내 불을 밝혀라(Light my fire)’를 들 수 있다. 호세 펠리치아노는 1년도 지나지 않은 이듬해 초에 이 곡을 다시 불러 내놓았다. 재해석해낸 곡의 질감은 원곡과는 영 딴판이었다. 능란한 어쿠스틱 기타연주를 바탕으로 로맨틱하면서도 클라이맥스에서 솟아오르며 사정없이 뿌려대는 보컬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넘어 기겁했을 정도였다. 도어스의 곡과 다르기로 따지면 거의 환골탈태 아니면 둔갑 수준. 사이키델릭 곡이 단숨에 라틴 팝이 되어 나온 것이다. 호세 펠리치아노의 ‘Light my fire’는 리메이크임에도 불구하고 전미차트 3위를 오르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악 팬들이 원작의 단순 재해석이 아닌 호세 펠리치아노 그만의 독창적 개조로 받아들인, 다시 말하면 그의 독자적 표현세계를 인정해준 덕분이었다. 지금도 호세 펠리치아노의 ‘내 불을 밝혀라’는 팝 역사상 가장 득의에 찬 리메이크 곡으로 꼽힌다. 국내 팝 팬들은 마찬가지 이유로 마마스 앤 파파스의 ‘캘리포니아 드리밍(California dreaming)’이나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의 ‘Susie Q’ 그리고 산레모 가요제 입상곡인 ‘케 세라’ 등을 오리지널 이상으로 호세 펠리치아노의 독창적인 버전으로 즐겨들었다. 이번 예술의 전당 공연에서도 관객들은 오리지널 가수의 목소리로 이미 많은 대중들에게 익히 알려진 유명 팝송들을 -비틀스의 ‘Yesterday’, 사이먼 앤 가펑클의 ‘El condor pasa’, 바비 헵의 ‘Sunny’, 더스티 스프링필드 ‘The windmills of your mind’- 완전히 그의 것으로 새롭게 주조해내는 호세 펠리치아노의 노래에 감탄할 것이다. 호세 펠리치아노가 이처럼 상대적으로 리메이크 노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아티스트와 뮤지션으로 융숭하게 대접하는 것은 리메이크가 새로운 창조임을 웅변해냈기 때문이다. 역사에 기록된 리메이크 사례로는 그가 떠오른 해였던 1968년 10월7일 야구 월드시리즈 5번째 게임에서 초대가수로 부른 미국 국가(Star-spangled banner)가 꼽힌다. 어쿠스틱 기타로 워낙 ‘괴상하게’ 부른 바람에 국가를 신성시하는 미국의 국수주의자들과 보수진영으로부터 거친 항의를 받은 것이다. 하지만 이 경기장 라이브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인기차트에도 올라 전미 차트 50위에 오르는 히트를 쳤다. 호세 펠리치아노는 그해 그래미상의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했다. 1945년 푸에르토리코 생인 그의 주특기는 호소력 있는 얇은 고음의 보컬 외에 낭랑한 어쿠스틱 기타의 울림이다. 선천성 녹내장으로 앞을 볼 수 없는 불리를 타고난 재능과 하루 14시간씩 연습하는 노력을 통해 빼어난 기타연주자로 거듭났다. 이름 앞에 거물 기타리스트(virtuoso guitarist)라는 수식이 모든 공식자료에 붙을 정도. 기타전문지들에 의해 수도 없이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40년 넘게 어쿠스틱 기타분야의 전설로 숭앙받으며 지금도 라틴 음악에 관한 한 ‘일렉트릭 기타는 산타나, 어쿠스틱 기타는 호세 펠리치아노’라는 일반의 인식을 확립했다. 그의 발표 곡 가운데는 ‘Fireworks’ ‘Pegao’ 등 기타 연주곡들이 많다. 라틴 기타연주자로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은 그의 대중적 인기가 떨어진 1980-1990년대에서도 전문가들의 존경이 이어졌다는 사실이다. 그는 1983년 ‘Me enamore’, 1986년 ‘Lelolai’, 1989년 ‘Cielito’, 1990년의 ‘Por que te tengo que olvidar?’로 그래미 최우수 라틴 팝 퍼포먼스 상을 무려 네 차례나 수상했다. 2000년대에도 그는 계속적인 월드투어를 통해 팬들에게 라틴 음악의 로맨티시즘을 전달하는 동시에 과거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신보를 발표하고 있다. 그가 연주하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음악에 대한 헌신’과 ‘음악을 향한 열정과 즐거움’이 고스란히 드러나 감동이 배가된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처럼 그는 재능과 노력 그리고 낙천적인 사고로서 예술가의 전형을 확립했다. 우리가 너무도 좋아했던 곡 ‘집시’를 통해 그의 음악 하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다. ‘난 노래를 연주하고 음반을 만들어 돈을 받는 그런 집시죠/ 난 순회하는 무리의 일부예요/ 난 온 땅을 돌아다니죠/ 내 동료를 위해 곡을 만들어주고/ 슬프고 때로는 행복한 음으로 모든 곡을 쓰고 연주해요/ 어떤 곡은 사람들을 웃기고/ 어떤 곡은 사람들을 울리죠/ 왜 그렇게 되는지는 몰라요/ 하지만 난 끝없이 음악 여행을 계속해요/ 내 기타가 낡고 쉬 고되더라도...’ 이번 내한공연에서 팬들은 그가 남긴 무수한 추억의 골든 팝, 공연장에 울림을 가져다줄 상쾌한 보컬 그리고 라틴 기타 연주의 환상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진정한 뮤지션이 전하는 헌신과 즐거움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라틴 팝가수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호세 펠리치아노의 재능과 존재감을 넘어설 인물은 없다. 우리는 세기말에 유행을 타고 우후죽순 쏟아진 라틴 팝가수들이 아닌, 그보다 훨씬 전에 등장한 호세 펠리치아노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노래 : Neil Diamond (닐 다이아몬드)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는 팝 역사상 가장 성공한 싱어 송라이터 중 한 명으로 그의 작품들은 ‘대중음악의 클래식’이며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애청되는 올타임 스테디 송들이다. 브릴빌딩의 전문 작곡가에서 위대한 아티스트로 거듭난 닐 다이아몬드의 세련되고 온화한 노래들은 시대를 초월한 대중음악의 교과서이자 히트 곡의 견본으로 음악 팬이라면 그의 노래를 적어도 5곡 이상은 알고 있어야 할 정도로 그의 아우라...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는 팝 역사상 가장 성공한 싱어 송라이터 중 한 명으로 그의 작품들은 ‘대중음악의 클래식’이며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애청되는 올타임 스테디 송들이다. 브릴빌딩의 전문 작곡가에서 위대한 아티스트로 거듭난 닐 다이아몬드의 세련되고 온화한 노래들은 시대를 초월한 대중음악의 교과서이자 히트 곡의 견본으로 음악 팬이라면 그의 노래를 적어도 5곡 이상은 알고 있어야 할 정도로 그의 아우라는 넓고 진하다. 닐 다이아몬드의 음악을 모르거나 듣지 않고서는 적어도 미국 대중음악의 3할을 놓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2005년을 기준으로 닐 다이아몬드의 음반은 미국에서만 4,800만 장이 바코드에 찍혔고 전 세계적으로는 1억 6천만 장이 소비되었다. 음반 판매량으로 본다면 역사상 10위 내에 들어가는 엄청난 기록이다. 3곡의 1위 곡과 10곡의 탑 텐 싱글 그리고 25곡의 탑 40라는 방대한 히트 리스트는 그의 음악이 그만큼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고, 또 갖고 싶어 하는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그리고 있다는 방증이다. 1941년 1월 24일 뉴욕 브룩클린에서 닐 레슬리 다이아몬드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 때 펜싱을 시작해 펜싱 장학금으로 뉴욕대학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생물학자의 꿈을 키우던 젊은 학도는 졸업을 앞두고 그의 재능을 알아본 음반사로부터 주 50달러라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고 음악 산업계에 들어섰지만 발표하는 싱글마다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실패하자 전업 작곡가로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만들어주기 시작했다. 이때가 바로 유명한 브릴빌딩 작곡가로 등재되는 순간이다. 그가 작곡한 제이 & 더 아메리칸스(Jay & The Americans)의 ‘Sunday and me’가 1965년에 싱글차트 18위를 차지하면서 빛이 들기 시작했다. 이듬해인 1966년에는 몽키스(Monkees)가 불러 무려 7주 동안 전미 차트 1위를 호령한 ‘I'm a believer’와 2위까지 오른 ‘A little bit me, a little bit you’의 작곡자가 닐 다이아몬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신의 음악활동에 다시 한번 탄력을 받는다. ‘I'm a believer’는 애니메이션 < 슈렉 > 1편에서 스매시 마우스(Smash Mouth)가 리메이크해서 알려진 바로 그 곡. 1966년에 절치부심해서 만든 노래가 바로 그의 이름을 처음 알린 ‘Solitary man’. 이 노래는 미국에서 55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는 그의 대표곡 중 하나로 남아 있다. 이어서 발표한 ‘Cherry, cherry’는 6위를 기록해 닐 다이아몬드의 첫 탑 텐 싱글로 입적되었고 1967년에 공개한 ‘Girl, you'll be a woman soon’은 두 번째로 10위권에 올랐다. 이 노래는 1990년대 중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 펄프 픽션 >에서 어지 오버킬(Urge Overkill)이 멋지게 재해석해 다시 한번 닐 다이아몬드의 작곡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1967년에 릴리스해서 22위를 차지한 싱글 ‘Kentucky woman’은 딥 퍼플(Deep Purple)이 1년 뒤인 1968년에 리메이크해 38위를, ‘Red red wine(62위)’은 1980년대에 레게 그룹 유비40(UB40)가 다시 불러서 1위에 랭크시키는 등 그의 노래들은 수많은 동료, 후배들에 의해 꾸준히 환기되고 있다. 1969년에는 그의 가장 큰 히트곡 중 하나인 ‘Sweet Caroline(Good times never seemed so bad)’가 4위에 올랐는데 이 노래는 드루 배리모어와 지미 팔론이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 날 미치게 하는 남자 >에서 보스톤 레드삭스의 팬들이 야구 경기장에서 보스톤 레드삭스의 응원가로 합창한 곡이다. 고향 팀인 뉴욕 양키스의 열혈 팬인 닐 다이아몬드의 대표곡이 라이벌 팀인 보스톤 레드삭스의 공식 서포트 노래라는 점이 아이러니다. ‘Sweet Caroline’이 발표된 1969년부터 이 캐롤라인의 실제 주인공이 누구냐는 질문에 닐 다이아몬드는 35년 이상 밝히지 않다가 2007년에 그 인물이 바로 존 F. 케네디의 딸 캐롤라인 케네디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1970년이 되면서 닐 다이아몬드의 음악 인생은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기 시작한다. 급부상하는 인기를 바탕으로 저주 받은 첫 싱글 ‘Solitary man’을 다시 싱글로 커트해서 1970년에 21위를 차지하는 고집을 보여줬고 ‘Cracklin' rosie’는 그의 노래로는 최초로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1971년에는 ‘I am... I said’가 4위에 랭크되었고 몽키스에게 준 ‘I'm a believer’를 직접 취입해 51위를 기록했다. 이듬해인 1972년에는 ‘Song sung blue’가 두 번째로 넘버원을 차지해 그의 인기에 확실한 방점을 찍었고 그의 노래 중에서 가장 서정적인 곡 중 하나인 ‘Play me’는 11위에 올랐다. 한편 국내의 일부 디제이들은 ‘Song sung blue’를 ‘Song song blue’로 잘못 읽어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도 이 곡의 제목을 ‘Song song blue’로 잘못 알고 있는 음악 팬들이 있다. 1973년에는 갈매기를 주연으로 발탁한 영화 <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 >의 음악을 맡아 여기 수록된 철학적인 대곡 ‘Be’가 싱글로 커트되어 34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1974년에는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은 ‘Longfellow serenade’가 5위를 마크했다. 1976년, 더 밴드(The Band)의 리더 로비 로버트슨(Robbie Robertson)이 프로듀서를 맡은 앨범 < Beautiful Noise >의 판매는 부진했지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그 사이 꾸준한 공연활동으로 < Love At The Greek >이라는 라이브 음반을 공개해 앨범차트 8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에는 더 밴드의 마지막 공연실황을 담은 기록 영화 < Last Waltz >에 출연해 로비 로버트슨과의 우정을 확인하며 신세도 갚았다. 1978년에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와의 듀엣 곡 ‘You don't bring me flowers’로 세 번째 넘버원에 올랐다. 이 곡은 원래 닐 다이아몬드가 1977년에 솔로로 발표했던 노래인데 1978년에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리메이크해서 앨범 < Songbird >에 수록한 한 버전과 짜깁기해서 마치 두 사람이 듀엣으로 부른 것 같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다. 이미 돌아가신 아버지 냇 킹 콜(Nat King Cole)과 딸 나탈리 콜(Natalie Cole)의 음원을 편집해서 빅 히트를 기록한 ‘Unforgettable’이 ‘You don't bring me flowers’를 벤치 마케팅한 사례. 데뷔 때부터 앨범재킷에 자신의 얼굴을 대문짝만하게 찍어 내걸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던 그는 1980년에 < 재즈 싱어 >라는 음악영화에 발탁되어 처음으로 극영화의 주연을 소화했다. 이 작품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Love on the rocks(2위)’, ‘Hello again(6위)’, ‘America(8위)’가 연속으로 싱글 차트 탑 텐에 진입해 인기를 성수했으며 여기서의 연기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동시에 최악의 영화와 배우를 뽑는 레지 어워드에서 그해 최악의 남자배우로 선정되기도 했다. ‘America’는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고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선 마이클 튜카키스 진영의 캠페인 송으로 선정되어 미 전역을 뒤덮은 바 있다. 1982년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블록버스터 영화 < E.T. >를 보고 감동을 받아 ‘Heartlight’를 싱글로 발표해 5위를 차지했는데 이 곡은 그의 마지막 탑 40 히트곡이 되었다. 1990년대에 들어서는 리메이크 앨범이나 영화음악 음반을 제작해 꾸준한 음악활동을 연계했고 2005년에는 록 계의 막후실력자 릭 루빈(Rick Rubin)이 프로듀싱을 맡은 음반 < 12 Songs >가 23년 만에 앨범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3년 후인 2008년에 발표한 < Home Before Dark >는 닐 다이아몬드의 음반으로는 최초로 앨범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탑 아티스트로서의 지위를 유지했다. 2009년 2월에 열린 제5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MusiCares Person of the Year’를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Sweet Caroline’을 위시한 자신의 수많은 명곡들을 후배들과 젊은 관객들 앞에서 열창하는 노익장을 과시했다. 1984년에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닐 다이아몬드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4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그 시대의 음악에 대한 ‘기축통화’ 역할을 해왔다. 이제는 우리 시대의 ‘음악적 도덕률’인 닐 다이아몬드에게 경건함을 표해야 한다.
노래 : Simon & Garfunkel (사이먼 앤 가펑클)
멤버 : 폴 사이먼(Paul Simon, 보컬), 아트 가펑클(Art Garfunkel, 기타, 보컬) 멤버 : 폴 사이먼(Paul Simon, 보컬), 아트 가펑클(Art Garfunkel, 기타, 보컬)
노래 : Paul Revere & The Raiders (폴 리비어 & 더 레이더스)
멤버 : 폴 리비어(Paul Revere, 보컬), 론 푸스(Ron foos, 베이스), 더그 히스(Doug Heath, 리드기타), 다니엘 그라우즈(Daniel Krause, 키보드), 대린 메들리(Darrin Medley, 드럼) 멤버 : 폴 리비어(Paul Revere, 보컬), 론 푸스(Ron foos, 베이스), 더그 히스(Doug Heath, 리드기타), 다니엘 그라우즈(Daniel Krause, 키보드), 대린 메들리(Darrin Medley, 드럼)
노래 : Chad & Jeremy (채드 앤 제레미)
멤버 : Chad Stuart, Jeremy Clyde 멤버 : Chad Stuart, Jeremy Clyde
텍사스 출신으로 1950년대 말 부 터 음악적 활동을 시작한 뮤지션. 텍사스 출신으로 1950년대 말 부 터 음악적 활동을 시작한 뮤지션.
멤버 : 마크 스테인(Mark Stein, 키보드), 팀 보거트(Tim Bogert, 베이스), 빈스 마텔(Vince Martell, 보컬), 카마인 어피스(Carmine Appice, 드럼) 멤버 : 마크 스테인(Mark Stein, 키보드), 팀 보거트(Tim Bogert, 베이스), 빈스 마텔(Vince Martell, 보컬), 카마인 어피스(Carmine Appice, 드럼)
미국 컨트리 듀오 미국 컨트리 듀오
1960년대의 패러다임이었던 반(反)문화(counterculture), 히피(hippie) 혁명이 현실 불가능한 유토피아로 판명 나자, 1970년대 록의 전반적인 지형도는 큰 변화의 폭을 그렸다. 일명 ’We dacade’에서 ’Me dacade’로의 이동이었다. ’1970년대 들어 반문화적인 주장들이 그 힘을 잃고 일종의 판매기법으로 전락하자 록 걸작들의 특별한 지위는 점차 공동체의 견지가 아닌 개인적 예술의 ... 1960년대의 패러다임이었던 반(反)문화(counterculture), 히피(hippie) 혁명이 현실 불가능한 유토피아로 판명 나자, 1970년대 록의 전반적인 지형도는 큰 변화의 폭을 그렸다. 일명 ’We dacade’에서 ’Me dacade’로의 이동이었다. ’1970년대 들어 반문화적인 주장들이 그 힘을 잃고 일종의 판매기법으로 전락하자 록 걸작들의 특별한 지위는 점차 공동체의 견지가 아닌 개인적 예술의 견지에서 설명되기 시작했다.’ 라는 평론가 사이먼 프리스의 주장이 이를 잘 말해준다. 자연스레 뒤따른 것은 ’장르의 세분화’였다. 특히 록 신에서는 하드 록 혹은 헤비메탈의 급격한 성장세가 도드라졌다. 1960년대 말부터 꽃을 피웠던 하드 록 사운드가 젊은 혈기의 대변자임을 자청, 록의 메인 장르로 우뚝 올라섰던 것. 바로 수많은 밴드들이 자웅을 겨뤘던 록 르네상스 시대의 화려한 개막이었다. 그 중에서도 딥 퍼플은 ’소리의 볼륨’에 있어서 절대 강자였다. 1968년 영국 허트포드(Hertford)에서 결성된 이 하드 록 제왕은 한때 기네스 북 공인의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그룹’임을 뽐낼 만큼 열혈 헤드뱅어들을 휘하로 집결시켰다. 비록 월드 마케팅에서는 레드 제플린에 비해 뒤졌지만 적어도 국내와 일본에서만큼은 그들이 인기 넘버원이었다. 일례로 밴드의 시그니처 송이자 딥 퍼플이 오프닝을 섰던 스위스 몬트뢰 빌딩에서의 프랭크 자파 공연 당시의 화재를 보며 작곡한 ’Smoke on the water’는 록을 알기 위한 통과의례로 변함 없이 극빈 대접을 받고 있다. 또한 딥 퍼플은 기수로 구분될 만큼 잦은 멤버 교체로 유명했는데 명 기타리스트이자 리더 격이었던 리치 블랙모어의 독선이 그 주된 이유였다. 최초 그룹은 존 로드, 닉 심퍼, 리치 블랙모어, 로드 에반스, 이언 페이스의 라인업으로 출항의 닻을 올렸다. 허나 처녀작 < Shades of Deep Purple >(1968), 소포모어 음반 < Deep Purple >(1969), 3집 < The Book of Taliesyn >(1969) 등의 작품들에서 드러나듯 그들만의 캐릭터가 명확히 잡히지 않은 시기였다. 수록곡 대부분이 조 사우스(Joe South)의 ’Hush’(빌보드 4위)와 ’Hey Joe’,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의 ’Kentucky woman’(38위), 비틀즈의 ’Exposition/We can make it out’, 팝 클래식 ’River deep-Mountain high’(53위) 등, 리메이크로 채워져 있다는 데서 잘 파악된다. ’April’과 ’Anthem’ 등, 존 로드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한 클래시컬한 넘버들 역시 별다른 피드백 효과를 얻지 못했다. 같은 해 로드 에반스와 닉 심퍼가 팀을 등지고 이언 길런과 로저 글로버가 새로이 투입되면서 딥 퍼플의 황금 시대가 비로소 개막되었다. 권력의 축이 존 로드에서 리치 블랙모어에게로 옮겨간 것 또한 이 즈음이었다. 리치 블랙모어의 진두지휘 아래 그룹은 막강한 하드 록 사운드를 내뿜기 시작했다. 존 로드 작곡의 ’Concerto Group and Orchestra’를 기초로 완성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작 < Concerto Group and Orchestra >(1969) 이후에 발표한 일련의 앨범들이 이를 잘 대변한다. ’Child in time’, ’Speed king’ 등이 사랑 받았던 1970년의 < Deep Purple in Rock >, ’Strange kind of woman’, ’Black night’(66위) 등이 히트했던 빌보드 앨범 차트 32위의 < Fireball >(1971), 불멸의 명곡 ’Smoke on the water’(4위)와 ’Highway star’를 담고있는 1972년의 마스터피스 < Machine Head >(7위) 등이 그것들이다. 실황 작품인 < Made In Japan >(6위, 1972)은 각종 라이브 명반 선정에 빠지지 않고 등재될 만큼 동종(同種) 품목 중 발군임을 뽐냈다. 허나 1973년의 < Who Do You Think We Are >를 끝으로 이언 길런과 로저 글로버가 탈퇴하면서 2기는 막을 고했다. 데이비드 커버데일과 글렌 휴즈를 맞이하며 시작점을 찍은 3기 역시 찬란한 성과를 이어나갔다. 숨겨진 보석 ’Burn’이 수록된 동명 타이틀의 < Burn >(9위, 1974), 같은 해의 < Stormbringer >(20위)등이 히트 퍼레이드를 펼쳤던 것. 곡들 중, 후자에 실린 ’Soldier of fortune’은 국내에서 선풍적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여러 발라드 선곡집에 현재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골든 레퍼토리이기도 하다. 그러나 곧바로 리치 블랙모어가 레인보우(Rainbow)를 결성, 밴드를 떠남으로써 딥 퍼플은 좌초의 위기에 몰렸지만, 천재 기타리스트 토미 볼린(Tommy Bolin, 1976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이 그 공백을 훌륭히 메워주었다. 그의 음악적 취향이 적극 반영된 재즈풍의 음반 < Come Taste The Band >가 이 시기의 결과물이다. 하지만 이는 기존의 헤비 메탈 지향성과 삐걱 화음을 자아내면서 딥 퍼플은 1976년 영국 투어를 끝마친 후 휴지기에 들어갔다. 밴드가 끊임없는 재 결합설에 부응하며 다시 한번 기지개를 편 때는 1984년. 리치 블랙모어, 존 로드, 이언 길런, 로저 글로버, 이언 페이스의 드림 팀으로 구성된 그들은 < Perfect Stranger >(1984), < The House of Blue Light >(1987) 등을 내놓으며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이언 길런과 리치 블랙모어의 갈등으로 이언 길런 대신 조 린 터너를 보컬로 기용했던 < Slaves and Masters >(1990)를 기점으로 그룹의 인기 곡선은 완연한 하향세를 그렸다. 이언 길런을 재 수혈해 녹음했던 < The Battle Rages On >(1992)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를 견디지 못한 리치 블랙모어가 또 다시 굿바이를 선언, 밴드는 결국 타이타닉 호의 운명을 걷는 듯 보였다. 그러나 컨트리 록 기타의 달인 스티브 모스를 후임으로 낙점하면서 그룹은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해나갔다. 통산 16집인 1996년작 < Purpendicular >, 17집인 < Abandon > 등으로 호평 받았던 딥 퍼플은 국내에서 가졌던 몇 차례의 공연을 포함, 지금도 여러 곳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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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Pictures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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